이현보 李賢輔
1467~1555 · 조선 전기 · 문신
「어부가」를 고쳐 지은 농암, 일흔여섯의 귀향
경상북도 영천을 본관으로 하는 이씨. 「어부가」를 고쳐 지은 농암 이현보가 이 집안 사람이다.
「어부가」를 고쳐 지은 농암, 일흔여섯의 귀향
예안 분천의 선비. 서른둘에 급제해 연산군의 정언으로 바른말을 하다 안동으로 귀양 갔다. 반정 뒤 돌아온 그는 서울보다 경상도 고을을 맡을 때가 많았고, 늙은 부모를 모시고 고을 노인들을 불러 잔치를 열었다. 일흔여섯, 임금이 붙잡는데도 벼슬을 내놓고 고향으로 돌아가 「어부가」를 고쳐 지었다. 1498년, 식년 문과에서 시작한다.
이현보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