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선 崔茂宣
?~1395 · 고려 말 · 무신
사기꾼 소리를 듣던 무관, 진포의 바다를 태우다
고려 때 영주(永州)라 불린 영천을 본관으로 삼는다. 화통도감을 세워 진포에서 왜선을 불사른 최무선과, 그 책을 물려받아 조선의 화포를 맡은 아들 최해산의 집안이다.
사기꾼 소리를 듣던 무관, 진포의 바다를 태우다
광흥창사 최동순의 아들. 왜구를 막는 데는 화약만 한 것이 없다고 믿었지만, 고려에는 그것을 만들 줄 아는 사람이 없었다. 강남에서 오는 장사꾼마다 붙잡고 묻는 그를 도당의 대신들은 사기꾼이라 불렀다. 그 고집이 진포의 바다에 닿기까지 무엇을 걸지 당신이 고른다.
최무선으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삼국사기·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