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서 金宗瑞
1383~1453 · 조선 전기 · 문신
붓으로 급제해 두만강을 연 큰 호랑이
두만강 가에 육진을 연 절재 김종서의 집안. 계유정난의 첫 철퇴가 이 집 대문 앞에서 날았다.
붓으로 급제해 두만강을 연 큰 호랑이
1405년 문과에 급제한 문신. 체구는 작고 지혜가 많았다는 이 사람이 세종의 명으로 함길도에 가서 두만강 가에 진을 열었고, 서울로 돌아와 『고려사』를 엮고 어린 임금의 좌의정이 되었다. 사람들은 그를 큰 호랑이라 불렀다. 1453년 10월 10일 밤 수양대군이 그의 대문 앞에 서기까지, 무엇을 쌓고 누구를 곁에 둘지는 당신이 고른다.
김종서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