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사성 孟思誠
1360~1438 · 조선 전기 · 문신
최영의 손녀사위, 소를 타고 다닌 세종의 정승
소를 타고 다녀 정승인 줄 몰랐다는 세종 때의 좌의정 맹사성의 집안. 아산 맹씨 행단은 그의 옛집이다.
최영의 손녀사위, 소를 타고 다닌 세종의 정승
1386년 고려의 문과에 급제한 온양 선비. 처조부 최영이 죽고 고려가 무너진 뒤에도 새 나라에서 벼슬을 이었고, 태종의 사위를 국문했다가 죽을 뻔했으며, 음률에 밝아 악공을 가르쳤다. 세종 때 정승이 되어서도 소를 타고 다녀 사람들이 재상인 줄 몰랐다고 한다. 법과 사람 사이에서 어느 쪽에 설지는 당신이 고른다.
맹사성으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