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개 論介
?~1593 · 조선 중기 · 의기
기록은 한 줄, 이야기는 백 줄. 진주성의 의기
중국 신안을 본관으로 하는 주씨. 주희의 증손 주잠이 고려 때 건너와 나주와 능성에 자리 잡았다고 전한다. 19세기 이후 장수와 이 집안에서는 진주성의 의기 논개를 주달문의 딸이라 전한다.
기록은 한 줄, 이야기는 백 줄. 진주성의 의기
진주성의 의기 논개. 그녀를 처음 적은 글은 광해군 때 유몽인이 엮은 『어우야담』이고, 거기서 그녀는 「진주의 관기」다. 장수에서 났다는 이야기, 주씨 집 딸이라는 이야기, 최경회와의 인연은 19세기 이후에 덧붙었다. 이번 생은 기록과 전설 사이를 걷는다.
논개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삼국사기·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