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붕 周世鵬
1495~1554 · 조선 전기 · 문신
안향의 옛터에 조선 첫 서원을 세운 군수
조선 첫 서원인 백운동서원을 세운 신재 주세붕이 이 본관이다. 그의 집안은 고조 때 합천에 자리 잡았다가 아버지 대에 칠원으로 옮겼다.
안향의 옛터에 조선 첫 서원을 세운 군수
칠원의 효자. 스물여덟에 급제했으나 권신 김안로의 시절에 어머니 봉양을 이유로 외직을 청했다. 마흔일곱에 풍기군수가 된 그는 고려의 안향이 공부하던 옛 절터에 사당을 세우고, 그 곁에 선비들이 머물며 배우는 집을 지었다. 사람들은 그 집을 서원이라 불렀다. 1522년, 별시 문과의 시험장에서 시작한다.
주세붕으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