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업 林慶業
1594~1646 · 조선 중기 · 무신
청과 싸우고 싶었던 장수, 바다 건너 명나라로
임경업의 집안. 그의 일생은 『임경업전』이라는 소설이 되어 조선 사람들에게 널리 읽혔고, 무당들은 그를 장군신으로 모셨다.
청과 싸우고 싶었던 장수, 바다 건너 명나라로
백마산성을 고쳐 쌓고 의주를 지킨 장수. 병자호란 때 청군은 그의 산성을 비켜 서울로 내달렸고, 청의 명령으로 명나라를 치러 간 그는 몰래 명나라와 통했다. 압송 길에 달아나 바다 건너 명나라 장수가 된 그의 이야기는 훗날 소설 『임경업전』이 되었다.
임경업으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