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제공 蔡濟恭
1720~1799 · 조선 후기 · 문신
사도세자를 지키려 했고 정조를 지킨 남인 재상
정조의 남인 재상 번암 채제공의 집안.
사도세자를 지키려 했고 정조를 지킨 남인 재상
홍주 출신의 남인. 영조 때 도승지로서 세자를 폐한다는 왕명을 목숨 걸고 막아 냈고, 사도세자가 뒤주에서 죽던 해에는 어머니 상을 치르느라 조정에 없었다. 정조가 즉위하자 그 아들의 재상이 되어, 시전 상인의 특권을 깨는 신해통공을 밀어붙이고 수원 화성을 쌓는 일을 총괄했다.
채제공으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