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관 具致寬
1406~1470 · 조선 전기 · 문신
십 년 하관, 세조의 만리장성이 되다
세조가 "나의 만리장성"이라 부른 영의정 구치관의 집안.
십 년 하관, 세조의 만리장성이 되다
1434년 알성시에 급제했지만 끌어 줄 사람이 없어 낮은 벼슬을 십여 년 떠돈 사람. 계유년 밤 수양대군의 눈에 들어 함길도로 칼을 들고 갔고, 청탁을 물리치는 이조판서가 되었고, 마침내 영의정에 올랐다. 세조는 그를 두고 "나의 만리장성"이라 했고, 신숙주와 묶어 이름으로 장난을 쳤다. 그 성벽을 무엇으로 쌓을지는 당신이 고른다.
구치관으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