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용 洪大容
1731~1783 · 조선 후기 · 학자
과거는 떨어지고, 땅은 돌았다
고려 때부터 이름난 집안. 조선 후기에 땅이 돈다고 쓴 선비 담헌 홍대용이 이 집안에서 나왔다.
남양 홍씨에는 당홍과 토홍 두 계통이 있습니다. 당홍은 홍천하를 시조, 홍은열을 기세조로 전하고, 토홍은 홍선행을 시조로 삼습니다. 같은 남양 홍씨라는 이유만으로 소개된 인물 모두가 같은 계보에 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는 떨어지고, 땅은 돌았다
대사간의 손자, 목사의 아들. 과거 공부보다 "왜?"가 먼저인 선비였다. 연못 위에 혼천의를 띄우고, 연경의 천주당에서 풍금 건반을 눌러 보고, 항주 선비들과 형제를 맺었다. 그리고 땅이 하루에 한 바퀴씩 돈다고 썼다. 이 생의 무기는 궁금증이다.
홍대용으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