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우 郭再祐
1552~1617 · 조선 중기 · 의병
붉은 옷의 선비, 관찰사의 목을 베자고 외치다
임진왜란 때 붉은 옷을 입고 의령에서 의병을 일으킨 홍의장군 곽재우의 집안.
붉은 옷의 선비, 관찰사의 목을 베자고 외치다
황해도관찰사 곽월의 아들이자 남명 조식의 외손녀사위. 서른넷에 과거에 붙고도 글이 임금 뜻에 거슬려 합격이 취소되었다. 1592년 왜란이 터지자 집안 재산을 털어 의령에서 의병을 일으켰고, 붉은 옷을 입고 스스로 하늘이 내린 붉은 옷의 장군이라 불렀다.
곽재우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