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감찬 姜邯贊
948~1031 · 고려 전기 · 문신
키 작은 장원, 일흔이 넘어 귀주에서 남풍을 업다
고려 때 금주(衿州, 지금의 서울 금천·관악 일대)의 호족 집안. 귀주대첩의 강감찬이 이 집안 사람이며, 그가 태어난 곳이라 전하는 낙성대가 옛 금주 땅이다.
키 작은 장원, 일흔이 넘어 귀주에서 남풍을 업다
금주 호족 강궁진의 아들. 키가 작고 옷은 늘 해져 있었지만 과거에서 장원을 했다. 거란 황제가 40만을 이끌고 온 겨울, 모두가 항복을 말할 때 홀로 "피했다가 다시 일으키자"고 했다. 일흔이 넘어 상원수가 되어 귀주 들판에 선다. 그날의 바람이 어느 쪽으로 불지 당신이 고른다.
강감찬으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삼국사기·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