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경왕후 端敬王后
1487~1557 · 조선 전기 · 왕비
왕비로 이레, 폐비로 쉰한 해
연산군의 장인 신승선, 중종반정 때 죽은 좌의정 신수근을 낸 집안. 신수근의 누이는 연산군의 왕비, 딸은 중종의 첫 왕비 단경왕후다.
왕비로 이레, 폐비로 쉰한 해
신수근의 딸. 열세 살에 성종의 아들 진성대군과 혼인했다. 1506년 9월, 하룻밤 사이에 아버지는 반정군에게 죽고 남편은 임금이 되었다. 그녀가 왕비로 산 날은 이레였다. 1499년, 진성대군 댁의 혼례에서 시작한다.
단경왕후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