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치운 崔致雲
1390~1440 · 조선 전기 · 문신
세종이 술을 줄이라 친서를 내린 신하
세종이 술을 줄이라고 친필 편지를 써 보낸 신하 최치운의 집안. 그는 강릉의 향사에 모셔졌다.
세종이 술을 줄이라 친서를 내린 신하
1417년 문과에 급제한 강릉 최씨 선비. 최윤덕을 따라 파저강을 건넜고, 북경 길을 여러 번 오갔고, 『무원록』에 주석을 달아 억울한 옥사를 줄였다. 세종이 큰일마다 부른 외교관이자 형옥의 자문역이었고, 세종이 술을 걱정한 신하였다. 임금의 편지가 벽에 붙을 때까지 잔을 몇 번 들지는 당신이 고른다.
최치운으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