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탁 禹倬
1262~1342 · 고려 후기 · 학자
도끼를 들고 임금 앞에 간 선비
우현을 시조로 한다. 7대손 우탁은 흰옷에 도끼를 들고 임금에게 간한 지부상소로 이름났고, 단양팔경의 사인암이 그의 벼슬 이름에서 나왔다고 전한다.
도끼를 들고 임금 앞에 간 선비
단양 우씨 시조 우현의 7대손. 영해사록으로 가서는 백성이 받드는 팔령신의 신당을 헐었고, 1308년 감찰규정 때는 흰옷에 도끼를 들고 거적을 짊어진 채 대궐에 들어가 충선왕의 잘못을 간했다. 그리고 예안에 숨어 아무도 읽지 못하던 『주역』 풀이를 달포 만에 뚫었다. 늙는 길 가시로 막고, 오는 백발 막대로 치렸더니. 그 백발을 당신이 맞는다.
우탁으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