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徐敬德
1489~1546 · 조선 전기 · 학자
벽에 천지만물의 이름을 붙이고 궁리한 송도의 처사
송도의 처사 화담 서경덕의 집안. 당성은 지금의 경기도 화성 일대의 옛 이름이다.
벽에 천지만물의 이름을 붙이고 궁리한 송도의 처사
개성 사람. 하급 무관의 아들로 태어나 스승 없이 글을 깨쳤고, 열여덟에는 천지만물의 이름을 벽에 써 붙여 놓고 날마다 궁리했다. 조광조가 연 현량과에 첫손으로 천거되었지만 사양하고 송도 화담 가에 서재를 지었다. 벼슬 대신 기(氣)를 붙잡은 사람. 1502년, 열네 살의 책상에서 시작한다.
서경덕으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삼국사기·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