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 崔瑩
1316~1388 · 고려 말 · 무신
황금을 돌같이 본 장군, 마지막 고려의 칼
옛 이름을 따 동주(東州) 최씨라고도 한다. 평장사 최유청의 후손이며,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말을 평생 지킨 최영 장군의 집안이다.
황금을 돌같이 본 장군, 마지막 고려의 칼
홍건적과 왜구를 수십 년 막아 낸 고려의 노장. 아버지가 남긴 한마디를 평생 허리에 두르고 살았다. 일흔셋에 요동 정벌을 밀어붙였고, 아끼던 후배 장수 이성계가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렸다. 그 장마철의 강을 누가 건널지 당신이 고른다.
최영으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