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문 成三問
1418~1456 · 조선 전기 · 문신
세 번 물어 태어난 학사, 끝까지 묻다
사육신 성삼문과 그 아버지 성승의 집안. 1456년 한 해에 성승의 아들 넷과 손자 셋이 모두 죽었다.
세 번 물어 태어난 학사, 끝까지 묻다
태어날 때 하늘이 "낳았느냐" 하고 세 번 물었다 하여 이름이 삼문(三問)이 되었다고 전한다. 세종의 집현전에서 훈민정음의 소리를 맞추러 요동을 오갔고, 세종이 남긴 어린 손자를 지키려다 국문장에 섰다. 거사를 미룰 것인가, 칼을 뽑을 것인가. 당신이 고른다.
성삼문으로 살아 보기족보로그는 조선왕조실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위키백과 같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에요. 가문 점수는 게임 점수일 뿐, 실제 집안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이 없어요.